야근중에 Sony NEX5 자랑질중 -_-;;
먼저 그토록 이번 프로젝트에서 속썩이던 아크릴 가공 크래들... 이거 20개 찍어낼 생각하니 머리가 아파온다.
아크릴상에 제작의뢰했지만 맘에 안들어서 결국 직접 만들었다능...


우리의 밤을 시원하게 해주는 에어콘에 붙어 있는 거미 한마리이다.

그옆을 보고 있으면 모형들이 벌써 애니메이션 회사의 냄새를 폴폴~ ^^

어떤 디자이너의 책상위에 있는 펜탁스 수동(미확인) 카메라

그 옆에 옆에는 또 건담들이 힘자랑중... (건담빠들이 많다능...)





그 옆에는 에~ 오타쿠들이 좋아 할만한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의 무려 정품 모자 되겠슴다.

마지막으로 이번달 추석전에 미쿡으로 가서 편의를 보장해줄 여권과 국제면허증되겠다.

떠날수나 있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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