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트는 삼성전자의 체험단 지원 정책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개인적 소견/의견은 삼성전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트는 사실과 다를수 있으며 최종본은 http://www.syncmaster.co.kr/board/list.asp?code=C09 에 업로드 됩니다.
Syncmaster U70의 메뉴 사용법과 설치후 약간의 활용에 대해 달려보고자 한다.
일단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나면 오른쪽 트레이에 Samsung UbiSync Monitor라는 관리자가 생긴다.
(동봉된 설치 CD로 설치했다면 다를 수 있음)
* 바로 이놈!
이녀석을 마우스로 꾸욱 눌러서 실행하면 각종 메뉴가 보인다.
* 아~ 어지러워 T_T
찬찬히 위에서 부터 아래로 살펴 보도록 하자.
a. 업데이트 : 업데이트 하는 것 같은데 일단 무시.
b. 화면해상도 : 어차피 800*480밖에 안되니 무시.
c. 색품질 : 16bit와 32bit색상을 고를수 있는데 32bit로 기본 설정이니 무시.
d. 화면회전 : 화면을 보통으로 또는 시계방향, 시계방대방향, 뒤집기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일단 "보통"에 놓고 무시.
e. 확장방향 : 중요하다. 이건 나중에 설명하자.
f. 확장/미러/끄기 : 중요하다. 이것도 나중에 설명하자.
g. 고급 : 이것도 일단은 무시.
복잡하지만 사용하는 것은 "확장 방향"과 "확장/미러/끄기" 요 2가지가 중요하다.
UI메뉴는 중요도 순으로 재배치 했으면하는 바람이 있지만 내맘대로 되는게 어디 하나 있던가?
걍 쓰자.
먼저 듀얼 모니터를 구성하는 모드를 알아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바탕화면을 확장하는 모드와 똑같은 화면을 표시하는 미러모드가 있다.
* 일반모드
* 확장모드
* 미러모드
따라서, 메뉴에서 미러 또는 끄기로 설정했다면 다른 설정은 전혀 살펴 볼 필요가 없어진다.
미러모드의 경우에는 U70이 800*480 해상도 이므로 이보다 높은 해상도로 올리면 마우스 커서를 따라서 화면이 자동으로 스크롤 되도록 작동되며 이 경우는 실상 서브 모니터로써 효용성의 의심되는 모드랄까?
가장 많은 설정을 하는 확장모드의 경우가 재미 있는데 확장 모드의 경우는 확장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 간단히 그림으로 설명하면 이렇게 4방향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고급메뉴를 클릭하면 윈도우의 기본 디스플레이 설정화면이 뜬다.
(본인의 경우는 2번 모니터가 HDTV로 잡혀 있고 항상 작동되지는 않는다. 3번이 바로 U70이다.)
메뉴에서 아래 방향으로 확장을 설정한 상태이며 3번 모니터를 마우스로 드레그하여 확장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 비스타의 디스플레이 설정 (3번 모니터가 U70)
* 오른쪽 상단으로 조정한 마우스로 이동시킨 설정 ("1440,0"이란 수치는 보조모니터의 기준좌표가 x축 1440, y축 0 부터 시작된다는 의미이다.)
* 오른쪽 하단으로 붙인 설정
* 좌측하단으로 붙인 설정
* 좌측 상단으로 붙인 설정
* 위로 붙인 설정 (이부분이 확인이 필요한데 마이너스(-) 좌표로 설정된다. T_T)
고급메뉴에서는 조금 더 세밀한 설정을 할 수 있다는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기본 관리자 설정과 다르지 않다.
서브 모니터를 사용함으로써 얻는 가장 큰 잇점은 바로 화면사용의 용이함이다.
실재로 U70을 사용하기 이전의 화면을 스크린샷을 뜬것인데...
뒤에 UMILE 인코더로 인코딩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에 웹서핑 하는 화면으로 왠지 모를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U70의 확장 모드를 사용하면서 UMILE인코더를 U70에 띄워서 스크린샷을 뜨자 이렇게 달라진다. (그림은 아래방향 확장모드 검은색 부분은 해상도 미지원으로 나오는 여백이다.)
웹서핑을 하면서도 인코딩 상황을 실시간 체크할수 있게 되었고 바탕화면의 사용이 한결 깔끔해진다.
* 스크린샷이 아닌 활용중인 실재화면이다.
마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듀얼모니터 지원 게임인 World in conflict에서 듀얼모니터 활성옵션을 켜봤다.
메인 모니터 좌측 하단에 작게 보이던 피아 구분, 전황 등이 보조 모니터를 통해 큼직 큼직하게 보였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그래픽 카드 T_T
안그래도 고사양인 게임에다가 듀얼 모니터까지 적용하니 8800GT임에도 불구하고 하이옵션에서 평균 34프레임에서 15프레임으로 절반이상이나 손해보게 되었다. (아흐~ 몇년뒤면 조금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결국 게임내의 듀얼 모니터 적용을 포기하고 클랜에서 사용중인 X이트 폰을 띄워서 사용하였다.
게임중에는 누가 들어오거나 나가도 몰라서 없는사람에게 실컷 떠들었지만 (그러고 뻘쭘해지기 일수였다능...) 서브 모니터 덕에 누가 들어오거나 나가더라도 한눈에 확인이 가능했다.
이상으로 간략한 설정과 사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음에는 화질, 화각 등 비교적 애민한 부분을 건드려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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