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7일 밤. 그루지아는 러시아로 편입을 원하는 남오세티아를 공격했다.
그루지아 입장에서는 반역자일뿐인 그들을 전차로 드드드드 깔아 뭉게고 신속히 원위치하고자 하였으나 평화유지군이라는 명목으로 남오세티아에 주둔하고 있던 러시아군이 죽는 사태로 발전(물론 공식적인... 진실은 먼곳에... 먼산...)
결국 대규모 러시아군을 불러 들이고 만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건만 승자에게는 한번의 재미 있는 레이드였나 보다.
그리고 수많은 물자를 득템하고 갔으니..
- 그루지아군의 주력 장갑차량인 Cobra도 실려 갔고...
- 역시 미군이 원조해준 M4!!

- 미해병대용 방탄복에다가...

"엉클샘!(미국) 러시아 공수부대를 위해 전투복 제공해줘서 고마워요~"
ㅎㅎㅎㅎ 센스쟁이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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