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가 들어서면서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곧 경제발전과 인간의 삶에 더 나은 삶을 가져다 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는 곧 대량살육이었음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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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학살된(?) 명태들]

[대량학살될(?) 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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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당시 대량살상무기 맥심기관총]

대량 생산과 대량소비는 결국 인간을 부품화하였고 부품화된 인간은 인간의 존엄, 순환구조에서의 인간의 역할을 저버린체로 대량 살육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끝이 인간이냐 인간이 기르는 가축이냐의 문제일뿐.
차라리 이렇게 유기되어 버림받은 개들을 보면 소수에 의해 개량되고 사육될때가 더 행복한 시기였을 것입니다.
2006/03/22 11:12 2006/03/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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