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가 들어서면서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곧 경제발전과 인간의 삶에 더 나은 삶을 가져다 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는 곧 대량살육이었음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대량학살된(?) 명태들]


[대량학살될(?) 닭들]
[1차대전당시 대량살상무기 맥심기관총]
대량 생산과 대량소비는 결국 인간을 부품화하였고 부품화된 인간은 인간의 존엄, 순환구조에서의 인간의 역할을 저버린체로 대량 살육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끝이 인간이냐 인간이 기르는 가축이냐의 문제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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