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HTC에서 만든 HD2 의 경우는 윈도우 모바일도 이정도는 되거든? 이라는 정도의 데모를 보여준다.
병신같이 만든 옴니아랑은 반응속도부터가 다르다. T_T
먼저 프리뷰~
옴니아에 비해서 몇배는 빠른것 같다. ^^v
FPSEce라는 Playstation 1 에뮬레이터를 돌린 모습. 깔끔하게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HD동영상을 돌리는 모습
느낌 괜찮다.
그래도... Android를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건 왜일까?
'지름신'에 해당되는 글 18건
- 2010/01/03 글뻥 HTC에서 만든 HD2 갖고싶다.T_T
- 2009/07/23 글뻥 Olympus 팬 E-P1 이거 물건이다!
- 2009/03/09 글뻥 U70 최우수 선발에 여기 방문해주신 덕으로 생각합니다. ^^
- 2009/02/22 글뻥 삼성 싱크마스터 U70 사용 후기_사용해보자
- 2009/02/14 글뻥 삼성 싱크마스터 U70 사용 후기_성능
- 2009/02/09 글뻥 삼성 싱크마스터 U70 사용 후기_설정/본격사용
- 2009/02/07 글뻥 삼성 싱크마스터 U70 사용 후기_개봉/설치 (1)
- 2009/02/05 글뻥 삼성 싱크마스터 U70 사용 후기_멀티 모니터의 세계 (1)
- 2008/09/01 글뻥 HELI Q를 지르다.
- 2008/05/20 글뻥 흠.. 주유소 한번 질러?
나름 수동도 되는...
하지만 문제는 광이 적은 곳에서 우리아이를 찍어줄라치면 별별 쇼를 해야 한다는것. T_T
F1.8 정도되는 단안렌즈면 다 해결될것을 노이즈 지지지직 대는 ISO 400이상으로 올리던가 프래쉬 터트리며 반사광으로 찍던가... 그래서 1/100정도는 찍어줘야 선명한 화질을 얻는데 High End급이라고 해도 힘들기는 매한가지 였다.
그런데...
http://www.flickr.com/photos/thedigita ··· 03181%2F
에 올라온 ISO 1600 짜리 사진을 보니 맛이 확~ 간다.
ISO 1600에 이정도 노이즈라면 이게 뭐지? 하고 찾아보았더니...
바로 이녀석 올림푸스의 E-P1 이다.
나름 분류도 DSLR이나 High end가 아니라 "Micro Four Thirds"라는 분류가 따로 있나보다.
그래서 더 찾아봤더니 Sample 사진도 아주 훌륭한 수준!
SAMPLE
http://www.photographyblog.com/article ··· hotos%2F
ISO 800
http://img.photographyblog.com/reviews ··· o_04.jpg
ISO 1600
http://img.photographyblog.com/reviews ··· o_05.jpg
ISO 3200
http://img.photographyblog.com/reviews ··· o_06.jpg
ISO 6400
http://img.photographyblog.com/reviews ··· o_07.jpg
ISO 800까지는 그리 노이즈가 쓸만하게 억제되는듯 하다.
단안랜즈에 ISO 800 정도면 왠만한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은 무난하지 않을까?

리뷰 기간동안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결론은 이조그만한 녀석을 어떻게 쓸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그 끝인데 앞에서 열심히 주저리 주저리 했으니 말이다.
오늘은 기나긴 사용기의 마침표를 찍는 의미에서 결론만 이야기 하겠다.
비스타의 중요기능중 하나인 가젯이다. 그런데 이녀석들 메인 화면에 있으면 화면이 작아져 버리는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싫었지만 이제는 U70에 올려 놓고 날짜, 시간, CPU와 Memory 모니터를 띄워 놓고 쓴다. 이럴때 보조모니터의 효용성이 빛이 난다고나 할까?
설치 화면이 화면을 가려서 설치 작업 진행을 하는지 마는지 또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보면 오히려 심심하기까지 한데 설치화면을 U70으로 보내놓고 나는 오늘의 뉴스를 검색하고 있다.
그러다 화면 바뀌면 바로 바로 커서를 움직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니 눈이 편하고 심심하지 않게 되었다.
몇십분이나 이녀석만 바라보자면 짜증난다. 이럴때 U70으로 드레그 해버리자.
오버클러킹을 하고나서 온도가 얼마나 올라가는지 CPU에 심각한 오류가 있지는 않은지 예전에는 PC가 죽어봐야 알았지만 지금은 오버뒤에 몇몇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띄워서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물론 전자 액자가 U70에 기능이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PC의 이미지뷰어를 통해서 연속보기 기능으로 슬라이드쇼를 걸어두면 사진들이 로테이션 되면서 눈을 즐겁게 한다.
끝으로 사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몇가지 더 활용 방법이 있다.
첫째, RSS 리더가 설치되어 있다면 U70으로 보내서 실시간 뉴스뷰어가 될 수 있다.
둘째, 메신저의 기능이다. IRC와 같이 화면은 많이 먹으면서 또 자리 차지하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은 과감히 U70으로 보내보자.
셋째, 프로그램할때 편했다. 윈도우에서 소스위로 컴파일 된 파일이 올라오는데 디버깅할때 스텍과 메모리 추적 모듈을 U70에 보내놓고 프로그램을 돌려 보았다.
넷째, 주식에 관심이 많다면 U70은 필수이다. 주식하는 분들치고 화면 가득 주식 시황창을 띄우지 않은 분을 못봤는데 U70에 넣어두면 작업하면서도 주식시황을 곁눈질 할 수 있게 된다.
다섯째, 아프리카 같은 TV프로그램도 U70에 넣어두길 강추한다.
마지막으로 U70의 체험활동의 종지부를 찍으며 한마디 더해드리면
떠도는 이야기중에 U70을 달고나서 속도 저하가 심하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재 World in conflict Benchmark로 확인결과 U70을 삭제했을때나 설치해서 활성화 했을때 차이가 없었다.
물론 비디오 카드의 성능이 최근에 나온 장비가 아니라면 800*480 크기만큼 더 많은 리소스를 사용하므로 문제가 될 수 도 있을것이나 지포스7600에서도 차이가 없었다.
끝으로 체험단의 활동 기회를 주신 여러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PS
- 지상파 DMB 기능 추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 터치스크린 기능 추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 한 몇달만 일찍 나와서 lapfit 출시와 겹치지 않았다면 하는 아쉬움
- Wiress USB를 지원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이건 집사람이 꼭 넣어달랍니다. ㅋㅋ)
등은 조용히 향후 버전에서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 본 포스트는 삼성전자의 체험단 지원 정책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개인적 소견/의견은 삼성전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트는 사실과 다를수 있으며 최종본은 http://www.syncmaster.co.kr/board/list.asp?code=C09 에 업로드 됩니다.
예고한대로 금일 남길 후기는 성능에 관한것이다.
그렇다고 전문기자처럼 심도 있는 글을 남기기에는 해박한 지식이 부족하므로 패스하고
그냥 일상에서 쓰면서 부딪히는 그리고 느낄수 있는 성능정도로 한정을 짖고자 한다.
본격적인 성능 파악에 앞서 잠깐 LCD의 구조와 원리부터 한번 짚고 넘어가자.
환등기와 비슷한 구조로 백라이트를 쏘고 이것을 Liquid Crystal층에서 평상시에는 빛을 가려주다가 전기신호가 가해지면 벌떡~! 일어나면서 빛을 통과시킨다.
통과된 백라이트의 빛은 Red, Blue, Green의 필터를 통과하면서 원하는 색이 생기는 것이다.
다시말해 후레쉬를 켜고 앞에서 손바닥으로 가렸다가 떼면 빝이 나오고 다시 가리면 어두워지는 원리와 같다.
그래서 거의 모든 모니터의 사양에는 명암비라는 것이 있고 반응속도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명암비는 바로 위에서 설명한 백라이트(후레쉬의 광도)이며 반응속도는 바로 Liquid crystal(손바닥)의 반응속도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둘다 전압의 쎄기와 관련이 있다할 수 있겠다.
꼬마전구에 건전지 2개를 직렬 연결하는것보다 3개를 직렬연결하는것이 빛이 더 밝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것이며 모터를 대입해도 마찬가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생각에 까지 미치고나니 USB전원 5V에 의존하는 U70의 성능이 걱정되는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여기서 또하나 짚고가야 할것이 반응속도에 대한 기준이다.

바로 전압이 가해졌을때 Pixel의 색과 색이 변하는 시간을 그림으로 표현한것인데...
원래는 검은색에서 전압이 가해지면 흰색으로 변했다가 전압이 없어지면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오는데에 걸리는 시간을 LCD Response time 이라고 이야기하였다.
그래서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LCD의 기본 반응속도는 20ms(20/1000 초)였던 것이다.
그러다가 몇몇업체는 이것을 가지고 말장난을 하기시작하였다.
검은색에서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아닌 검은색 구간을 제외하고 회색에서 회색으로 변경되는 GtoG 표준을 사용하며 비약적인 반응속도 단축이 이루어진다.
(마치 폐망직전 독일이 편재만 군단이었던 것과 같이...)
각설하고 본격적인 테스트함 해보자.
일단을 시야각 테스트부터~!
오히려 종이에 가까워져간다고나 할까?
그리고 바로 고난이도의 고화질 동영상을 PMP와 U70에서 재생하였다.
* 삽질이면 모든게 해결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통하고야 말았다.
30프레임 고화질 촬영을 하였는데 PMP쪽의 잔상이 더 작은 느낌?
거기다가 화질또한 PMP보다는 약간 샤프함이 떨어진다고 할까?
나름대로의 결론은 USB의 전압과 전송속도의 한계를 깨달은 이상도 이하도 아니랄까?
아쉬움에 모니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찾아서 반응속도를 한번 체크해보았다.
잔상이 없어야 하겠지만 잔상의 쬐끔. 있다고 봐야 할정도인 듯하다.
나머지 색감은 촬영기술의 부족으로 생략하고 다음편에서 사용기를 가지고 만나기로하자.
* 본 포스트는 삼성전자의 체험단 지원 정책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개인적 소견/의견은 삼성전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트는 사실과 다를수 있으며 최종본은 http://www.syncmaster.co.kr/board/list.asp?code=C09 에 업로드 됩니다.
Syncmaster U70의 메뉴 사용법과 설치후 약간의 활용에 대해 달려보고자 한다.
일단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나면 오른쪽 트레이에 Samsung UbiSync Monitor라는 관리자가 생긴다.
(동봉된 설치 CD로 설치했다면 다를 수 있음)
* 바로 이놈!

* 아~ 어지러워 T_T

a. 업데이트 : 업데이트 하는 것 같은데 일단 무시.
b. 화면해상도 : 어차피 800*480밖에 안되니 무시.
c. 색품질 : 16bit와 32bit색상을 고를수 있는데 32bit로 기본 설정이니 무시.
d. 화면회전 : 화면을 보통으로 또는 시계방향, 시계방대방향, 뒤집기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일단 "보통"에 놓고 무시.
e. 확장방향 : 중요하다. 이건 나중에 설명하자.
f. 확장/미러/끄기 : 중요하다. 이것도 나중에 설명하자.
g. 고급 : 이것도 일단은 무시.
복잡하지만 사용하는 것은 "확장 방향"과 "확장/미러/끄기" 요 2가지가 중요하다.
UI메뉴는 중요도 순으로 재배치 했으면하는 바람이 있지만 내맘대로 되는게 어디 하나 있던가?
걍 쓰자.
먼저 듀얼 모니터를 구성하는 모드를 알아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바탕화면을 확장하는 모드와 똑같은 화면을 표시하는 미러모드가 있다.
* 일반모드

미러모드의 경우에는 U70이 800*480 해상도 이므로 이보다 높은 해상도로 올리면 마우스 커서를 따라서 화면이 자동으로 스크롤 되도록 작동되며 이 경우는 실상 서브 모니터로써 효용성의 의심되는 모드랄까?
가장 많은 설정을 하는 확장모드의 경우가 재미 있는데 확장 모드의 경우는 확장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 간단히 그림으로 설명하면 이렇게 4방향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고급메뉴를 클릭하면 윈도우의 기본 디스플레이 설정화면이 뜬다.
(본인의 경우는 2번 모니터가 HDTV로 잡혀 있고 항상 작동되지는 않는다. 3번이 바로 U70이다.)
메뉴에서 아래 방향으로 확장을 설정한 상태이며 3번 모니터를 마우스로 드레그하여 확장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 비스타의 디스플레이 설정 (3번 모니터가 U70)






서브 모니터를 사용함으로써 얻는 가장 큰 잇점은 바로 화면사용의 용이함이다.
실재로 U70을 사용하기 이전의 화면을 스크린샷을 뜬것인데...
* 스크린샷이 아닌 활용중인 실재화면이다.
마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듀얼모니터 지원 게임인 World in conflict에서 듀얼모니터 활성옵션을 켜봤다.
메인 모니터 좌측 하단에 작게 보이던 피아 구분, 전황 등이 보조 모니터를 통해 큼직 큼직하게 보였다.
안그래도 고사양인 게임에다가 듀얼 모니터까지 적용하니 8800GT임에도 불구하고 하이옵션에서 평균 34프레임에서 15프레임으로 절반이상이나 손해보게 되었다. (아흐~ 몇년뒤면 조금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결국 게임내의 듀얼 모니터 적용을 포기하고 클랜에서 사용중인 X이트 폰을 띄워서 사용하였다.
이상으로 간략한 설정과 사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음에는 화질, 화각 등 비교적 애민한 부분을 건드려 보고자 한다.

* 본 포스트는 사실과 다를수 있으며 최종본은 http://www.syncmaster.co.kr/board/list.asp?code=C09 에 업로드 됩니다.
당첨자 발표후 2일만에 도착한 귀여운 U70.
닥치고 뜯어보자.
택배 아저씨로부터 받아서 들어본 느낌. 아주 가볍다.
박스 크기에 비해서 엄청나게 가볍다는 느낌.
설마하고 뜯어보니 "활동안내서"와 "모니터박스"가 보인다. 마치 가벼운 PMP받은 느낌이랄까?


고급스러운 바디에 터치식 스위치이다.
왼쪽 상단 우측부터 "전원LED","전원터치스위치","밝기조절 스위치 2개"로 나름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가운데 볼지지대가 있어서 이녀석을 움직임으로써 세울수도 옆으로 눞일수도 있다.
그리고 Mini 5pin USB가 자리잡고 있어 이곳을 통해 비디오 신호를 수신받는 것이다.
최대로 올려보면 이정도
설치는 신호전송 속도 때문인지 USB 2.0 포트 2개를 사용한다. 행여 USB 1.1이거나 포트 공유기에 포트가 많다고 거기다 꽂으면 낭패. (비록 모니터는 정격 5V로 USB포트 1개로 충분하지만 USB 2.0의 전송속도가 최대 480Mbps로 1초에 60MByte로 800*480의 32bit 이미지를 62Mhz속도로 전송하기에는 간당간당한 수치 아닐까 싶다.)
먼저 PC본체의 USB 2.0포트 2군데에 연결하고~
케이블 길이가 너무 짧다... OTL...
본인이 그러한 경우로 짧은 길이로 인해서 설치가 불가능하였다.
다행히 USB연결 TV카드에 동봉된 USB케이블이 같은 종류로 약 1.2m가량 되어서 이것을 사용해서 문제해결하였지만 나중에 상품에서는 최소한 연장케이블을 옵션으로 넣어 주었으면 한다.
* 이런 경우라면 설치 포기하고 연장 USB케이블부터 준비하라.

본인의 경우는 Vista 64로 개봉할때 부터 약간 불안하였다. 역시나 Vista 64버전은 설치불가!
또 OTL상황이다.
* Virus들에게도 버림 받은 OS인 Vista64... 뭐하나 제대로 깔끔하게 설치된적이 없다능...

먼저 확인할것이 ".txt"파일. 아니라면 ".ini"파일 이렇게 2개를 뒤지면 어느 쪽이든 제조사가 나올수 밖에 없는 것이니...
http://www.displaylink.com라는 문구를 보고 바로 이동!
어렵게 어렵게 설치 된듯하다.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나면 이제 모든 기본 설치는 끄읏.
2개의 화면에 바탕화면이 보인다. (만쉐~)
이제 마무리~
첫느낌은 고급스럽고 스마트 하다는 느낌이다.
그러나, Vista 64의 드라이버가 제조사로부터 지원되고 있음에도 기본 CD에 동봉되지 않은점과 USB케이블이 너무 짧은점. 2가지는 옥의티이상의 좌절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하였다. 정식 제품이 나올때는 이런 점 신경써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음에는 설정하는 방법과 기본적인 사용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 본 포스트는 사실과 다를수 있으며 최종본은 http://www.syncmaster.co.kr/board/list.asp?code=C09 에 업로드 됩니다.
세상에나...
정말 오랜만에 체험단 모집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나 할까?
몇년만인지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다.
아무튼 삼성 Syncmaster U70 체험단에 선정기념 듀얼 모니터의 세계를 한번 정리해보고자한다.
1. 태고에 모니터가 계셨으니...
옛날 옛적에 14인치 컬러 모니터 한대값이 수십만원하던 시절 640*480 VGA 해상도를 초고해상도라 부르던때만 해도 도스라인 불과 몇줄 안되는 DOS Command 창에서 모든 정보가 뜨던 그때만 하더라도 컬러도 사치였었다.
* 내 손가락 발가락, 집에 강아지 발가락을 동원하면 몇줄인지 다 보이던 시절에 무엇이 더 필요했을까?
그러나 시대는 계속 발전하고 PC의 용량도 올라감에 따라 데이터량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한정된 화면만 가지고는 도저히 모든 정보를 표현할 수 없는 시대가 도례한것이다.
거기다가 전자출판, 엑셀등의 기존 해상도를 넘어서는 정보를 입력하거나 출력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었다.
*대한민국 S/W 시장의 한획을 그은 아래아한글
해상도를 넘어서면서 여러 페이지를 필요로 하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것이 바로 스크롤바(Scroll bar)이다.
*지금은 흔하디 흔한것이지만 아래 그림의 Shell command 프로그램만해도 우측 한쪽켠에는 가늘고 긴 스크롤바를 가졌는데 이것역시 놀라운 것이었다.

스크롤바의 등장이 의미하는 것은 간단하다. 사용자들은 PC의 능력 이상의 능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2. 진화
작은 해상도에서는 더 이상 사용자의 고해상도 욕구와 넘쳐나는 정보를 해결하지 못하게되었다.
특히 EXCEL같은 스프레드 쉬트 또는 아래아 한글이나 MS Word와 같은 Wordpress를 사용하면서 더욱 그러한 욕구는 더해져만 갔다.
예를 들어 EXCEL 4에서는 기본으로 보이는 Line이 고작 18줄이다. 만약 1만 라인의 데이터라면?
무려 555번의 PgDn키를 눌러야 다 볼수 있다.
즉, 끝까지 다보는데 같은 양의 정보라면 더 많은 라인을 보여주는 쪽이 더 편리하다는 이야기다.
어느새 우리 눈앞의 모니터는 14인치가 15인치가 됐고 17인치, 19인치, 22인치로 계속 커져만 갔다.
3. 또다른 진화
갈수록 대형화 될수록 나타나는 문제는 가격의 급격한 상승이었다.
예를 들어 2009년 2월 5일 현재 유명하디 유명한 danawa의 가격표를 보자면 30인치 삼성모니터인 "싱크마스터 305T PLUS(해상도 2560 x 1600)"의 최저가는 무려 172만원에 달한다.
그렇다면 이보다 조금 해상도가 모자라고 작은 22인치 삼성모니터인 "싱크마스터 2233SW(해상도 1920*1080)"의 최저가는 28만원에 불과하다.
(다시말해 28만원짜리 모니터 2대를 붙이면 56만원의 비용으로 3840 * 2160의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는데 무려 172만원으로 2560 * 1600의 해상도를 사용하려면 눈돌아 가는 것이다. )
그러던중에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혁신을 좋아하는 사람중의 한명은 이런생각을 했을것이다.
"큰 모니터 한대보다 작은 모니터 여러대가 어떨까?"
* 나는 확신한다. 이런 혁신은 자신의 삶을 즐기는 놈에게서 나왔다고... (지금 이런 시스템 구축하려면 아파트 단지앞에 버려지는 CRT 주워서 하면 공짜에 가까울 것이다.)
* 출력포트 1개만 지원하던 구형 VGA카드

4. 진화의 틈새
모니터에 과감히 투자해서 Dual로 구성하더라도 문제는 발생한다.
첫째, 일반적인 VGA카드 혼자 고화질의 화면을 구현하는데 1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이 비해 더빠른 속도를 필요로하고 여기서 성능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특히 Vista aero같은 리소스 잡아먹는 괴물이라면...) 그렇다고 고가의 VGA카드를 장착하는 것도 사실 낭비이다.
둘째, 책상의 크기이다. 안그래도 대형화된 모니터인데 2대나 붙이니 책상의 짜투리 공간외에는 안남게 된다.
셋째, 가장중요한 돈이다. 기본보다 배나 들어가는 Dual 모니터는 막상 설치하려면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기본화면보다 조금더 확장해서 쓰고자하는 욕구는 계속되었고 마침 21세기에 등장한 디지털액자는 비싼 가격대비 만족도가 낮아 방황하고 있던차에 또 누군가가 모니터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는데 바로 삼성에서 만든 거의 모든 디지털 액자에 부가기능으로 포함되는 USB 모니터기능이다.
(개인적으로 대중에게 잘 안알려진 기능인지라 굉장히 아쉽다.)
또다른 누군가는 이러한 모니터 확장 기능에 주목하고 있었다. 디지털 액자로써의 군더더기를 제거해서 더 가격을 낮춰 보조모니터라는 용도로 쓰자라며 소비자에게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 일본 Century사의 LCD-4300U (4.3인치)


* D-Link사의 sidestage (2009년 출시예정 / 아무리 봐도 Mimo시리즈인듯 한데..)


끝으로 한사람의 얼리어답터로써 이런 제품의 진화는 즐거운 일일것이다.
개인적으로도 학수고대하던 2263DX의 보조모니터의 단품격인 U70 출시는 반가운 일임이 틀림이 없었고 거기다 체험할 기회까지 주어진다니 이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제품이 도착하는대로 한번 또 썰을 풀어보자.
1. 주유소 설치 관련 법률제약사항
- 건설된 의료시설 노인정에서 25미터 이상
- 어린이놀이터 유치원 보육시설 학교출입문으로부터 50미터 이상
- 면적은 660제곱미터 이상
- 폭 20미터 이상의 도로를 접할것.
- 40킬로리터 이상을 저장할 수 있는 지하시설
- 주유기를 4대 이상
- 개방할 수 있는 화장실(15제곱미터 이상)
2. 구비서류
- 신청서
-사업계획서
-지하저장시설 명세서
-주유기 설치 명세서
-토지등기부 등본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도면 (건물,지하탱크 배치도, 평면도)
-공중화장실 시설명세서 및 도면
-현황측량에 의한 현장 실측도(공동주택, 학교등)
-토지 사용승낙서(타인소유 토지의 경우)
-국도변인 경우 가감차선 설치계획도가
3. 이익율
-리터당 50~150원
-겨울 난방유 배달 적합지(개별난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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