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한국승 서재응이 마운드에 꽂은 태극기에 눈물나다.]
설마설마 했다.
그러나 해냈다.
프로젝트도 이렇게 끝나면 좋으련만...
2006/03/17 13:38 2006/03/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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