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장비하나는 구입했고 온거리를 수색한 끝에 결국 추가장비 득템!
아마도 그때가 12시쯤이었던것 같다.
간단하게 식사후에 이제 자유시간.

이케부쿠로로 이동하여 관광에 나섰지만...
보이는것은 아키하바라 그이상도 아닌 그 이하였다... -_-;

이런 장면은 아키하바라에도 많잖아!!!
resize_image
아저씨가 호객행위하는 것은 남대문 정도에서 보던 장면들...
resize_image
이런 호객장면도...
resize_image
겁나 비싼 음식가격에 기가 질리는 것도 일본 동경의 모습이었다... (차라리 오사카가 우리랑 거의 비슷한 음식문화에 가격인듯...)
resize_image
신기했던것은 초현대식 호화 쇼핑몰 입구에 이런 기모노 상점이 있다는 것... 한복과 좋은 대조를 이루는 것 같아 씁쓸했다.
resize_image
한쪽에서는 아이들 시상식인지.. 무지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카메라 셔터 세례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거야 아키하바라에서도 흔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것도...
resize_image
이런것도... -_-;;

결국 나오는 길에 게임장에 들러 일본 게임장앞에 진치고 있는 거대 인형 뽑기 놀이 구경...
resize_image
2층으로 이동했더니 트레이딩카드를 이용한 멀티 게임이 있었고... 다들 한자리씩 않아 트레이딩 카드로 게임에 열중이다. 아마도 이거 한국에서 잘 만들면 사업이 될까?
resize_image
가격은 500엔으로 좀 쎈편.. 그나마 관심 끌었던 폐인 양산 게임이었다.
늦은 시간 아키하바라로 다시 이동하여 가게앞에 진열된 멋찐 오토바이 샷!
resize_image

아키하바라 뒷골목은 가게마다 선인상가퍼럼 테마를 정해놓고 성업중이었다.
아쉽게도 시간이 모자라 다 보지 못했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size_image
resize_image
일기당천인가 하는 시청자 서비스 애니의 주인공중 한명인 관우 피규어가 매우 많다는것에 놀랐고...

마침 문을 닫고 있던 관절인형 파는 곳이 대박!
resize_image
인형이 관절을 노출하고 있는 것도 아래처럼 관절이 표가 안나는 것도 있었다.
표현수위가 높아 빨강색으로 처리...
저렇게 목이하의 인형을 사다가 옷입히며 노는것으로 아마도 대상은 남자 성인들이겠지?
resize_image
이렇게 마지막을 장식하고는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어 밤새 뒤척거렸다.
새벽이 넘어가자 슬슬 애니메이션이 TV로 부터 흘러나오며 High school of dead라는 출렁이는 가슴만 기억되는 애니를 보다 잠이 든다.
8:30까지 씻고 대기중에 급히 아침을 먹고 호텔에서 체크아웃!
밖으로 나오는 신기한 택시를 목격했다.
resize_image
택시를 타고가면 찍은 마지막 아키하바라.
아마도 다시 갈일은 없겠지 하는 생각에 한컷!
resize_image
모노레일을 탈수있는 역으로 이동하여 급행 모노레일에 몸을 싣는다.
resize_image

창밖으로 보이는 도쿄를 가로질러 도쿄만으로 흘러가는 이름 모를 강도 한컷.
 
resize_image
가는 마당이니 모든 것이 새롭고... 공항의 한적함도 정겹다.
resize_image
기내에서 주는 식사로 점심을 대신하고 김치를 허겁지겁 집어 먹다보니 김포공항...
회사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싣자 잠이 쏟아진다..
resize_image
아키하바라 기념으로 질러준 마크로스의 히카루의 캇핏하나만이 남은 물건인가?
resize_image
resize_image
1200엔짜리 기념품이지만... 나름 한구석에 놓고 보니 괜찮은듯 하다.


2010/08/28 01:23 2010/08/28 01:23

트랙백 주소 :: http://www.wolfpack.pe.kr/trackback/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