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일본의 돌연 독도 심해 탐사.
명분은 한국의 울릉 분지등 독도 주변 해역 심해명 등재에 따른 반발이란다.
다들 지금 난리들이다. 솔찍히 나도 예비군복 꺼내 입어야 하나.. 허리가 안맞는데 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조금 냉정하게 이사태를 바라보자.
여러가지 말들이야 많지만 문제의 본질은 어디있는가?
어릴때부터 주구장창 들어왔던 한반도라는 지리적 특징이 문제다. 일본이 산호초에 시멘트 섬만들고 자기네 땅이라 우기고 있다. 인구 1억정도 사는 섬나라가 본토의 몇배에 해당하는 바다를 영해로 가지고 있다.

국가의 외교는 국가 생존과 직결된다. 그 외교적 힘을 키우기위해 뒷받침되는 것이 경제와 군사력이다. 그 나라가 아무리 못살아도 아무리 작아도 이웃국보다 경제력과 군사력이 뛰어나면 무시못하는 나라가 되는것이 바로 그러한 이치인것이다.
다시 일본을 보자. 외 저토록 어찌보면 정치적 위험을 무릅서고 자폭하려하는 것일까? 일본의 경제 비중중에 얼마나 많은 부분을 바다에서 얻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솔찍히 일본과 한국은 닮아서 내수보다 수출이다. 한치의 바다라도 더 있어야 선박들을 안전하게 배웅하고 마중나올수 있는 입장이다.
또 급하게 전쟁이 벌어지더라도 영해가 넓다는 것은 본토와 멀리서 전쟁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미국을 보라! 본토에서 절대 전쟁안한다.)
그러기에 더 필사적이다. 동아시아서는 일본을 좋아하는 나라가 없지만 동아시아의 형제국이 어디인가? 바로 미국과 일본이다. 한국과 필리핀을 나란히 나눠먹었고 1941년부터 박터지게 싸운 태평양전쟁이 끝나서도 사이좋게 지내며 1952년 독립 시켜주고 1970년초에 오키나와도 돌려준 미국이며 독도도 일본에게 주려 했던 나라 바로 슈퍼파워 미국이다.
일본이 겁대가리 상실하고 덤비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이다.
다시 뒤집어보면 일본은 영리하게 用美하고 있는데 비해 한국은 한미일 3각 동맹체제에서 열심히 反美, 反日외치고 親中, 親北을 외치는 마당이다. 진짜 순진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자 이제 따지고 보자 이 중국넘들 어떠한 넘들인가? 이넘들 일본이나 미국보다 더 징한넘들이 바로 중국인이다. 조선이 왜 사대 했겠는가? 4500년동안 이웃하며 싸워보니 이거 장난이 아니었기 때문이 아닌가?
근대에도 중국은 중국공산당 들어서자 마자 티벳이라는 나라 꿀꺽했고 베트남 찝쩍거렸으며 북한 함 우케 해볼려고 열심히 삽질 중이다. 그런 나라가 중국이다.
러시아는 솔찍히 관심없다고 보는것이 정답이다. 우크라이나 독립시켜주고 열심히 후회 막심. 석유달러 벌어들이면서 친 서방 정책 고수. 중국과 대규모 상륙훈련 등등등 러시아는 마이웨이 분위기.
북한? 아무리 한민족 같은 핏줄이라 하지만 체제가 다른지 60년이다. 어차피 여기도 중국과 닮은 패권주의
참~ 대한미국이란 나라 진짜 불쌍하다.
바로위로는 한마디에 온세계가 깜짝놀라는 아저씨와 살고 그위에서는 부동산 투기업자 중국아저씨, 때깔나는 마이웨이 유학생, 남쪽에는 우케든 낚시터 늘려보려는 일본, 그뒤에는 우리 동네 이장님.
우리 대한민국은 동북아의 허브가 되어야 하는데 이거원~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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