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문제만 터지면 일본인들은 국제사법재판소 가자고 찌질찌질 거리는데..
최근 이런 뉴스가 하나 떴다.
아르헨티나와 칠레간에 발생한 비글해협 분쟁에서 국제사법재판소는 100년간 분쟁한 지역에 대해 칠레의 손을 들어줬지만 아르헨티나가 불복하고 결국 전쟁끝에 반씩 나눠가졌다.
이까지 보면 이해가 되는가?
한쪽이 점유하고 있다고 치고 국제사법재판소가서 이기든 지든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다.
일본에서 100번 양보해 국제사법재판소에 가서 지면 승복하겠다고 치고 갔다고 가정하자.
만약 일본이 거기서 지면 일본 수상은 할복해야 한다. 그리고 차기정부에서 우리는 승복할 수 없다고 나오면 어떻게 되는가?
전쟁이다.
반대로 한국이 졌다고 생각해보자. 지금 촛불시위로 인한 파장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을것이다. 지게되는날 한국 대통령은 대갈통에 총대고 자살해야 한다.
그리고 다음정부에서 승복 할 수 없다고 나오면 어떤가?
전쟁이다.
결국 어떠한가? 게임이론에 적용해 너죽고 나죽고식의 러시안 룰랫을 한일 양국 수뇌들이 할것 같은가? 결국 타협하는 것이 최고다.
한번씩 서로 독도는 우리땅! 이러면서 휴가가거나 놀러간다.
국민들끼리는 멱살잡고 난리 나겠지만 위는 천하태평이다.
진짜 그런지 한번 보자.
먼저 후쿠다총리
다음은 우리의 2MB!
다시말해 공동관리 수역 정해놓고 서로 우리꺼라 말하면서 뻐대다가 힘의 균형이 깨지는 순간.
힘이 쎈쪽이 가지는 것이다.
다시말해 독도란 지금은 미국이라는 존재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냥 바라만 보는 그런 것 되겠다.
최근 이런 뉴스가 하나 떴다.
태국-캄보디아 일촉즉발국제 사법재판소는 이처럼 강제력이 없다. 또하나의 사례를 한번더 보자면캄보디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논쟁이 되고 있는 고대 국경사원 유적지에서 태국군의 계속된 주둔에 관해 주의를 환기시켜달라는 요청 서한을 보냈다.
키에우 카나리드 캄보디아 공보장관은 유엔의 중재를 요청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유엔주재 캄보디아 대사는 안보리와 유엔 총회에 보낸 서한에서 20일(현지시간)로 6일째를 맞은 이 위기 상황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와 태국은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 지역에 병력을 계속 파견하면서도 이 지역의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21일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캄보디아와 태국은 앙코르 왕조 시대인 11세기에 지어진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 유적지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은 태국?캄보디아의 국경을 이루는 당렉 산맥 정상의 캄보디아쪽에 위치해 있으나 유일한 접근로가 태국 쪽에 있어 소유권 분쟁을 겪고 있다.
1962년 국제사법재판소가 "이 사원의 소유는 캄보디아"라고 판결했으나 태국이 사원 주변의 4.6㎢ 지역을 전적으로 캄보디아의 영토로 봐서는 안 된다며 반박했다.
태국은 캄보디아 정부가 캄보디아가 프랑스 식민시대 때 제작된 지도를 근거로 캄보디아 영토에 사원과 주변 지역을 포함시키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달 초,유엔은 "이 사원이 뛰어난 가치를 가졌다"며 이 사원에 대한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승인했다.
유엔의 결정으로 태국에서는 분쟁 지역인 국경 사원의 소유권 주장이 어려워 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태국 야당은 유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처음부터 지지한 정부를 비난했다.
태국 법원의 판결은 노파돈 파티마 외무장관의 사임을 촉발했다. 파티마는 국경사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지지한 바 있다.
PHNOM PENH, Cambodia (CNN) / 이수지(JOINS)
아르헨티나와 칠레간에 발생한 비글해협 분쟁에서 국제사법재판소는 100년간 분쟁한 지역에 대해 칠레의 손을 들어줬지만 아르헨티나가 불복하고 결국 전쟁끝에 반씩 나눠가졌다.
이까지 보면 이해가 되는가?
한쪽이 점유하고 있다고 치고 국제사법재판소가서 이기든 지든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다.
일본에서 100번 양보해 국제사법재판소에 가서 지면 승복하겠다고 치고 갔다고 가정하자.
만약 일본이 거기서 지면 일본 수상은 할복해야 한다. 그리고 차기정부에서 우리는 승복할 수 없다고 나오면 어떻게 되는가?
전쟁이다.
반대로 한국이 졌다고 생각해보자. 지금 촛불시위로 인한 파장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을것이다. 지게되는날 한국 대통령은 대갈통에 총대고 자살해야 한다.
그리고 다음정부에서 승복 할 수 없다고 나오면 어떤가?
전쟁이다.
결국 어떠한가? 게임이론에 적용해 너죽고 나죽고식의 러시안 룰랫을 한일 양국 수뇌들이 할것 같은가? 결국 타협하는 것이 최고다.
한번씩 서로 독도는 우리땅! 이러면서 휴가가거나 놀러간다.
국민들끼리는 멱살잡고 난리 나겠지만 위는 천하태평이다.
진짜 그런지 한번 보자.
먼저 후쿠다총리
후쿠다 日총리, '할말 다하고' 여름휴가아주 재미 있다!!
기사입력 2008-07-16 09:41 배수경 sue6870@asiaeconomy.co.kr
독도 영유권 문제와 관련, 한·일 양국을 파란으로 몰아넣은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가 '할 말 다하고' 예정보다 일찍 여름휴가에 들어갔다.
아사히신문은 후쿠다 총리가 72세 생일을 맞는 16일부터 21일까지 취임 이후 첫 휴가에 들어갔다고 15일 전했다.
후쿠다 총리는 휴가에 앞서 일본 중학교 사회과 새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 문제를 표기키로 결정한 데 대해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다만, 지난주 홋카이도 도야코에서 열린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의 의장 역할을 하느라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한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후쿠다 총리는 여름휴가 기간 동안 총리 관저나 도쿄 노자와에 있는 자택에서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역대 총리 가운데 7월에 여름 휴가를 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아사히는 보도했다.
여당 내에서는 이를 '개각 준비기간'으로 판단, "휴가 마치고 돌아와 개각을 단행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일본 정부 내에서 독도 문제는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관측된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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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의 2MB!
이명박 대통령 ‘휴가는 사흘만’어떤가? 이거 음모론 작가해도 되겠다.
현안 쌓여 원래 닷새서 축소
황준범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애초 닷새로 계획했던 여름휴가를 사흘로 줄였다.
청와대 관계자는 21일 “이 대통령이 최근 ‘지금 국민 모두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내가 한가하게 휴가를 가는 게 바람직한 것인지 모르겠다’면서 고민을 토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참모진은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고, 대통령이 휴가를 가지 않으면 청와대 직원들은 물론 정부 부처 공무원들도 부담을 느낀다”고 건의해, 휴가를 가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 독도 영유권 문제 등 현안이 쌓인데다, 다음달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참석 등 바쁜 일정을 생각해, 사흘만 휴가를 즐기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윤옥씨와 세 딸 내외, 아들, 손자 등과 함께 지방의 한 휴양시설에 머물며 독서와 정국 구상으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청와대 참모들은 이 대통령이 휴가 때 즐길 책과 영화, 다규멘터리 등을 추천하고 있다. 12편짜리 중국 제작 다큐멘터리 <대국굴기>도 추천 목록에 올랐으나, 2년 전에 중국에서 방영돼 신선도가 떨어지고 너무 장편이어서 제외됐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황준범 기자 jaybee@hani.co.kr
다시말해 공동관리 수역 정해놓고 서로 우리꺼라 말하면서 뻐대다가 힘의 균형이 깨지는 순간.
힘이 쎈쪽이 가지는 것이다.
다시말해 독도란 지금은 미국이라는 존재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냥 바라만 보는 그런 것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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