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눈을 떴을때 VS2008의 릴소식과 함께 들리는 LINQ.
물론 나는 굉장히 회의적인 입장이며 이러한 잦은 버전업 자체가 개발자들을 피곤하게 한다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고자 하는것이다.
물론 .NET Framework 3.0에 대해 2004년 쯔음부터 냄새가 솔솔 올라 오기 시작했으니 그리 짧은시간이 걸린것은 아니나 그렇자도 피곤하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Silverlight를 보자. 1.0이 2008과 함께 릴된지 얼나마 됐다고 벌써 2.0 준비중이란다 -_-;;)
아무튼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인 LINQ를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LINQ로 인하여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화되어 버렸기에 짚고 넘어가야만 한다.
먼저 LINQ의 아키텍쳐를 보도록 하자.
조금 작긴하지만 LINQ로 할 수 있는 것은 object, Dataset, SQL, Entities, XML 이렇게 5가지이며 Object와 RDB, XML 3가지에 대해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시말해 3tire 시스템에서 맨 끝에 존재하는 현존하는 데이터 영역 모두를 LINQ를 통해 단일화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그전에 Data Object, DB, XML 3가지의 사용법이 모두 달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또한 LINQ를 활용하여 delegate 대리자를 선언하지 않아도 되며 OR Mapping 툴 또는 Framework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뭐 암튼 좋단다. 뭐가 좋은지 이제 하나씩 까보도록 해보자.
물론 MS꺼다! 무슨 말인지 다들 알죠?
이랬던 것이

이렇게 작동되는 뻐그들은 여전히 있다.
(니미...)
- 목차
0. 잡설
1. C# 3.0의 변화
2. LINQ to Object
3. LINQ to Database
4. LINQ to SQL
5. LINQ to Entities
6. LINQ to XML
물론 나는 굉장히 회의적인 입장이며 이러한 잦은 버전업 자체가 개발자들을 피곤하게 한다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고자 하는것이다.
물론 .NET Framework 3.0에 대해 2004년 쯔음부터 냄새가 솔솔 올라 오기 시작했으니 그리 짧은시간이 걸린것은 아니나 그렇자도 피곤하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Silverlight를 보자. 1.0이 2008과 함께 릴된지 얼나마 됐다고 벌써 2.0 준비중이란다 -_-;;)
아무튼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인 LINQ를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LINQ로 인하여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화되어 버렸기에 짚고 넘어가야만 한다.
먼저 LINQ의 아키텍쳐를 보도록 하자.

다시말해 3tire 시스템에서 맨 끝에 존재하는 현존하는 데이터 영역 모두를 LINQ를 통해 단일화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그전에 Data Object, DB, XML 3가지의 사용법이 모두 달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또한 LINQ를 활용하여 delegate 대리자를 선언하지 않아도 되며 OR Mapping 툴 또는 Framework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뭐 암튼 좋단다. 뭐가 좋은지 이제 하나씩 까보도록 해보자.
물론 MS꺼다! 무슨 말인지 다들 알죠?
이랬던 것이
이렇게 작동되는 뻐그들은 여전히 있다.
- 목차
0. 잡설
1. C# 3.0의 변화
2. LINQ to Object
3. LINQ to Database
4. LINQ to SQL
5. LINQ to Entities
6. LINQ to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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