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짧은 소개 동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

Developer 2010/03/09 13:35

일전에 클라우딩 컴퓨팅에 대해 한번 포스팅한적이 있지만...
이 동영상을 보면서 또한번 생각하게 되는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니 똥이다!"

왜 그러는지 생각좀 해보고 살자.
이 마케팅 용어인 클라우드 컴퓨팅은 Trend 처럼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상은 우리가 널리 사용하고 있다.
가령 우리는 중요한 파일을 UBS에 저장하고 있지만 인터넷 웹하드로도 보관한다.
또한 내가 필요한 지식을 로컬에도 저장하지만 우리는 Wiki라는 툴로 저장하기도 한다.

즉, 공유와 참여의 "WEB 2,0"에서 못벗어나고 있는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기껏 다른 입장에서 바라본다는 것이 OS 클라우드 정도인데... 이것역시 그리 마음에는 들지 않는다.
온라인 오피스 역시 다르지 않다.

이미 KT(가온아이)의 Biz Meka가 MS Office의 ASP모델을 만들어서 인터넷으로 MS Office의 편집도구를 뿌리고 서버에 저장하는 기술을 상용화 한지가 10여년이고 야후역시 이러한 시도를 하였으며 구글도 따라하고 있는상황이다.

즉, 기술적으로 유저입장에서 전혀 새로울게 없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꿀벌이라는 작지만 많은 객체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면 개인의 욕심은 내가가진 도구가 꿀벌이기 보다 말벌이기를 원한다.

* 우리의 말벌은 최소한 꿀벌 1000마리는 잡아잡숴야 속이 후련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관련자 모두를 만족시켜야 하는데... 비용 절감만으로 따질수 없는 인간의 욕망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Main으로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다시말해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과 같은 협업 환경에서는 분명히 맞을수는 있지만 개인에게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스스로 집에 PC를 한번 봐보자.
왜 메인 PC가 ATOM의 넷북급이 아닌가요?

스스로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을 봐보자.
왜 핸드폰은 통화만 되는 흑백 액정이 아닌가요?

스스로 PMP/MP3를 봐보자.
왜 Made in China중에서도 최하급품인 이어폰만 꽂는 단자가 아닌가요?

차가 있다면 혹은 집이 있다면 봐보자.
왜 10여년 넘게 탄차가 아니며 왜 시골한켠의 오두막집이 아닐까?

인간은 스스로가 소유한 소유품목에 스스로를 투영하는 습성이 있는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이 개인적으로 소유한 제품이 꿀벌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마켓이슈화를 반대하며 말장난을 반대한다.
WEB 2.0 의 공유와 참여의 철학적 가치와 WEB 3.0의 Real time의 가치하에서 또 다른 마케팅 용어를 만들어 그것으로 장사하여 제2의 밀레니엄 버그와 같은 세기의 사기 사건과 같은 참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기술은 필요한 자를 도와주는 도구여야하지 이처럼 장사를 통해 사기치는 그런 행위를 반대하는 것이다.
2010/03/09 13:35 2010/03/09 13:35

Battle Field Badcompany 2 Script Release

Gamming/BF 2010/03/08 20:13
I have been edited script for the Logitech's G13 or G15, G19 to Crouch toggle function and Release Crouch by Jump(Space)

헥헥 영어로 쓸려니 힘들군요. 문법이 맞는지 틀린지는 몰겠구...
암튼 제가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 G13용이며 배틀필드 베드컴퍼니2에서 앉기 토글이 안되어 만든 스크립트입니다.
G18키를 누르면 앉기 토글이 되고 다시 G18키를 누르거나 Space로 지정된 G22키를 누르면 일어나서 점프합니다.
프로파일 관리자에서 다음과 같이 스크립트 설정되어 있어야 사용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되면 리부팅하면 잘됨 -_-;;


function OnEvent(event, arg)
   if (event=="G_PRESSED" and arg==18) then
      if (toggle==null) then
         PressKey(0x1d);
         toggle=1;
      elseif (toggle==1) then
         ReleaseKey(0x1d);
         toggle=null;
      end
   end
   if (event=="G_PRESSED" and arg==22) then
      if (toggle==1) then
         ReleaseKey(0x1d);
         toggle=null;
      end
      PressKey(0x39);
   end
   if (event=="G_RELEASED" and arg==22) then
      ReleaseKey(0x39);
   end
end
2010/03/08 20:13 2010/03/08 20:13

FP 견적방법

Developer 2010/03/08 17:00
Funtion Point 견적서는 2010년 5월부터 지경부 고시로 의무화된다.
기존에 M/M 즉, Head Count 방식은 사라지게 되는것이다.
(물론 공공기관의 이야기다. 민간기업은 ... 에효...)

아무튼 Funtion Point 즉, 기능점수 어떻게 견적을 내야하는지에 대해 Sample Xls 파일하고 같이 떠들어 보고자 한다.

1. 먼저 만들고자 하는 시스템 기능에 대해 목록화해야 한다.
기능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먼저 데이터와 트랜젝션을 이해해야 한다.
데이터는 그야말로 시스템에 저장된 데이터이며 트랜젝션은 시스템 내외부로 세션이 왔다 갔다 하는것이다.

데이터는 EI, EO, EQ가 있으며
EI는 유저가 시스템의 데이터를 입력하는 것이다.
EO는 유저가 시스템으로 부터 데이터를 받는 것이다.
EQ는 유저가 시스템에 데이터를 입력하여 그 결과를 받는 것이다.
다시말해
EI는 일반적으로 입력, 수정, 삭제 행위이고 EO는 출력기능, EQ는 조회기능이다.

여기서 하나더 나가면 트랜젝션이라는 항목이 있고 시스템 내부라면 ILF, 외부시스템연계라면 EIF로 표현한다.

복잡하지만 쉬우니 한번 봐보도록 하자.
식별할때 유념할 사항은 UML USECASE 식별할때와 유사하니 흟어 보자.
첫째, 자기완결적이어야 한다.
둘째, 유저입장이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필요한 사전지식이 바로 지경부에서 2010년 2월 26일에 고시한 지식경제부 고시 제 2010-52호이다.
여기에는 간이 기능점수표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데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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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SAMPLE에 포함되어 있으니 그려러니 하자.
이제 샘플파일가지고 실습한번 해보자.

보안관련 요구사항이 7개있는데 이걸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물론 요건이 7개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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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은 "내부논리"를 읽는 것으로 "조회" 1개 밖에 없다.
즉, ILF 1개, EQ가 1개이므로 로그인의 FP=7.5X1 + 3.9X1="11.4"이다.
물론 정석으로하면 더 복잡하지만 화면 UI가 안나온 상황에서는 예측에 의한 간이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2. 이제 개발원가를 산정하자.
- 먼저 규모보정 계수를 산정하자. 목록의 총합계가 300FP를 넘는가가 관건인데 안넘는다면 0.65를 적용하고 300FP이상이라면 0.108*log e(FP)+0.2229 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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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플리케이션 유형에 대한 보정을 산정하자.
샘플에서는 일반적인 업무 처리용 S/W이므로 업무처리용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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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는 반드시 100%여야 한다.
- 그리고 언어보정계수를 산정하자.
여기서는 웹을 가정하므로 보정계수 0.8에다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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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품질/특성 보정계수를 입력한다.
각각의 상황에 맞는 특성을 입력하면 모든 작업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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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SAMPLE의 개발원가 산출란을 확인하면 지경부고시에 따른 분석, 설계, 구현, 시험 비용에 의거해 자동 개발원가가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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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분석 개발원가는 "94511*79.3*0.8*1.0*0.65*1.125"로 "4,384,412원"이다.
그래서 총합이 "23,075,885"원인것이다.
여기에 총괄표에서 보는바와 같이 최고 25%에 이윤을 붙일수 있다.

3. 직접경비를 산출하자.
직접경비는 다음으로 정의된다.
- 필요 컴퓨터 시스템 사용료
- 소프트웨어 도구 사용료
- 선투자 후정산 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의 지급이자
- 발주자 요구에 의한 특정기술 도입과 관련된 전문가 비용
- 여비
- 특수자료비
- 인쇄, 청사진비
- 자료조사비
- 기자재시험비
- 위탁비와 현장 운영비 (보조요원의 급여와 현장사무질 임차료 및 운영비)
- 모형제작비
- 기타 당 소프트웨어 사업에 특별히 소요되는 직접비용 일체

여기까지 산출되고나면 최종 견적을 산정되는데
최종 견적가 = 개발원가 + 개발원가의 최대 25%까지의 이익 + 직접비용
이다.

여기서 또 Nego하겠지만...
혹시나 FP때문에 견적 못내고 계신 개발자 분들이 계신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03/08 17:00 2010/03/08 17:00